noteEffect(가위)만일 요셉과 마리아가 묵상과 기도로 그들의 마음을 하나님께 머무르게 했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맡은 직분의 신성성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며 따라서 예수를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이다. 하루를 등한히 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구주를 잃었다. 그러나 그를 찾기 위하여 그들은 사흘 동안 근심하면서 찾으러 다녔다. 우리도 이와 같은 경우를 당한다. 우리는 쓸데없는 잡담과 험담과 기도의 등한으로 말미암아 단 하루 동안에 구주에게서 떠나가게 되며 그를 찾아서 잃어버렸던 평안을 다시 회복하려면 여러 날을 슬퍼하면서 찾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