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Effect(가위)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이, 사단이 통치권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이 세상에 인간의 연약함을 가진 무력한 어린 아기로 오는 것을 허락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인간으로서 누구나가 당하는 인생의 위험을 겪고 또한 인간으로서 누구나가 싸워야 할 싸움을 실패와 영원한 손실의 위험을 무릅쓰고 싸우는 것을 허락하셨다.
육신의 아버지는 자기의 아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갖는다. 그 아버지는 자신의 어린 아들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생애의 위험들을 생각하고 떤다. 그는 자기의 사랑하는 자식을 사단의 권세에서 보호해 주고 시험과 투쟁에서 벗어나도록 붙잡아 주길 원한다.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주셔서 더욱 심한 투쟁과 더욱 무서운 위기를 당하게 하신 것은 우리 어린 자녀들을 위하여 인생의 길을 안전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사랑은 여기 있”다. 기이하도다, 하늘이여! 놀랍도다, 땅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