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Effect(가위)죄를 통하여 이 지구는 하늘과 분리되고 하늘과의 교통이 끊어졌다. 그러나 예수께서 이것을 다시 영광의 세계와 연결시키셨다. 그의 사랑은 사람을 둘러쌌으며 가장 높은 하늘에까지 미쳤다. 하늘의 열린 문에서부터 쏟아져 나와 구주의 머리에 비췬 그 빛은 우리가 시험을 저항하기 위해 도움을 간구할 때에 우리에게도 임할 것이다.
noteEffect(가위)그러나 시험을 당하실 때마다 그의 한 가지 대답은 “기록하였으되”라는 말씀이었다. 그는 형들의 잘못하는 행동을 좀처럼 책망하지 않았으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그들에게 말해주었다. 그는 종종 어떤 금지된 행동에 형들과 동참하기를 거절하심으로 비겁한 자라는 비난을 받았다. 그의 대답은 기록하였으되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욥 28:28)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