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눈으로 본 ... 레몬펜 중 하나님 태그가 달린 것 (2개) FEED

자주 놀러 오는 사람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이, 사단이 통치권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이 세상에 인간의 연약함을 가진 무력한 어린 아기로 오는 것을 허락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인간으로서 누구나가 당하는 인생의 위험을 겪고 또한 인간으로서 누구나가 싸워야 할 싸움을 실패와 영원한 손실의 위험을 무릅쓰고 싸우는 것을 허락하셨다.
육신의 아버지는 자기의 아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갖는다. 그 아버지는 자신의 어린 아들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생애의 위험들을 생각하고 떤다. 그는 자기의 사랑하는 자식을 사단의 권세에서 보호해 주고 시험과 투쟁에서 벗어나도록 붙잡아 주길 원한다.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주셔서 더욱 심한 투쟁과 더욱 무서운 위기를 당하게 하신 것은 우리 어린 자녀들을 위하여 인생의 길을 안전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사랑은 여기 있”다. 기이하도다, 하늘이여! 놀랍도다, 땅이여!

쪽지로 바로가기 예진아빠 님의 공개 쪽지 2008/10/08
  1. 실패와 위험을 무릅쓴 하나님의 사랑

    예진아빠 200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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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사랑,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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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하나님에 대한 오해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다. 음울한 그늘이 밝아지고 세상이 하나님께로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사단의 기만적 세력이 깨어져야 했다. 이것은 힘으로는 할 수 없었다. 폭력을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의 정부의 원칙과는 배치된다. 하나님은 사랑의 봉사만을 원하시는데 사랑은 명령으로 강요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은 힘이나 권위로 얻을 수 없다. 사랑은 오직 사랑으로만 일깨워진다. 하나님을 알게 되면 그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품성이 사단의 품성과 대조되어 드러나야 한다. 이 일을 하실 분은 온 우주에 오직 한 분밖에 없다. 하나님의 사랑의 높이와 깊이를 아시는 분만이 그것을 드러낼 수가 있었다. 밤같은 어두운 세상에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말 4:2)지 않으면 안 되었다.

쪽지로 바로가기 예진아빠 님의 공개 쪽지 2008/10/06
  1. 곡해된 하나님과 그분의 품성을 세상에 바로 나타내 보이는 것이 예수님의 사명이었다.

    예진아빠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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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하나님의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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